밴드를 떠난 로빈 트로워의 인생 역작 브리지 오브 사이스
프로콜 하럼을 떠난 로빈 트로워가 발표한 이 앨범은 오늘날 하드 록의 전설로 꼽힙니다. 특히 타이틀곡은 수많은 기타리스트에게 영감을 준 명곡으로 유명합니다.
1974년에 발표된 이 앨범은 로빈 트로워가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며 단독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결정적 작품입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발표 이후 지금까지도 수많은 콘서트에서 빠지지 않는 필살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공간감이 느껴지는 독특한 기타 톤은 당시 록 음악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기타 애호가가 최고의 기타 연주 앨범 중 하나로 주저 없이 이 앨범을 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