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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어느 섬도 속하지 않은 특별한 섬 청춘의 섬

쿠바의 어느 섬도 속하지 않은 특별한 섬 청춘의 섬

쿠바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청춘의 섬은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고 중앙 정부가 직접 관리하는 특별자치구다. 과거에는 소나무 섬으로 불렸으나 1978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쿠바 남쪽 바다에 떠 있는 이 섬은 행정 구역상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독특한 지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1978년 청년들이 주도해 개척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바꾸면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악명 높은 감옥이 있던 곳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그 독특한 행정 체제와 평화로운 풍경으로 시선을 끕니다. 중앙 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만큼 일반적인 쿠바의 지역들과는 조금 다른 행정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 Isla de la Juvent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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