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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상징하는 국민 가요 다운 언더의 의외의 탄생 비화

호주를 상징하는 국민 가요 다운 언더의 의외의 탄생 비화

전 세계적으로 호주를 대표하는 노래가 된 다운 언더는 처음 발표될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하는 싱글 음반의 뒷면에 실린 B면 곡에 불과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아는 이 명곡은 밴드 맨 앳 워크가 정식 계약을 맺기도 전에 직접 제작한 싱글의 구석진 자리에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템포가 느리고 편곡도 지금과 사뭇 달라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정식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완성도를 높여 재발매되면서 호주의 비공식 국가라 불릴 만큼 엄청난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처음의 초라한 시작이 오늘날의 전설적인 히트곡을 만들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출처: Down Under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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