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우리가 매일 밟고 지나가는 계단 수평판의 숨겨진 이름

우리가 매일 밟고 지나가는 계단 수평판의 숨겨진 이름

계단에서 발을 딛는 수평 부분을 전문 용어로 챌판과 구분하여 디딤판이라고 부른다. 단순히 걷는 바닥 같지만, 이곳은 안전을 위해 재질과 마찰력까지 정밀하게 설계된 구조물이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발이 닿는 수평 면을 디딤판이라 하고, 그 사이를 연결하는 수직 면을 챌판이라고 부릅니다. 디딤판은 집에서는 나무나 카펫으로 아늑하게 만들지만, 건물이나 공장에서는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금속이나 논슬립 소재를 사용하죠. 우리가 무심코 딛는 이 디딤판이 평평해 보여도 사실은 보행자의 안전과 무게 지탱을 고려한 과학적 계산이 숨어 있습니다. 익숙한 계단을 다시 볼 때 이 작은 디딤판의 역할을 떠올려 보세요.

출처: Stair t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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