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스웨덴식 건강 운동 플로깅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스웨덴식 건강 운동 플로깅

플로깅은 단순히 달리는 운동을 넘어 쓰레기를 줍는 동작을 결합한 친환경 활동입니다. 앉았다 일어서는 스쿼트와 스트레칭이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일반 조깅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 소모 효과를 냅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이 활동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조깅의 합성어입니다. 환경을 보호하려는 작은 실천이 전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가 되어 현재 매일 약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달리기에 집중하는 것보다 몸을 더 다채롭게 움직일 수 있어 운동 효율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집니다. 지구도 지키고 건강도 얻는 플로깅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출처: Plo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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