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벽 속에 숨어 살았던 소름 끼치는 침입자 대니얼 라플란트

벽 속에 숨어 살았던 소름 끼치는 침입자 대니얼 라플란트

연쇄 살인범 대니얼 라플란트는 과거 한 가정집 벽 속에 무려 6개월 동안 숨어 살며 가족들을 공포에 떨게 한 충격적인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집주인 몰래 벽 사이 공간에 거주하면서 밤마다 몰래 나와 음식을 훔치고 가족들을 지켜보았습니다. 가족들은 집 안에서 들리는 기이한 소음과 사라지는 물건 때문에 괴현상을 의심했으나, 범인이 벽 속에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그는 결국 살인이라는 끔찍한 범죄까지 저질러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라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출처: Daniel LaPl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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