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링컨의 네 아들 중 유일하게 성인이 된 장남 로버트 토드 링컨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네 아들 중 로버트 토드 링컨만이 유일하게 19세까지 생존해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육군 장관과 영국 대사를 역임하며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링컨 대통령의 비극적인 가족사 속에서 로버트는 형제 중 유일하게 성인이 된 생존자였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명성을 뒤로하고 성공적인 변호사이자 기업가로서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했습니다. 육군 장관과 영국 대사라는 고위직을 지내며 공직에서도 눈에 띄는 업적을 남겼습니다. 링컨 가문의 후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그의 생존 덕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