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신화

투르의 성인이라 불린 평신도 레오 뒤퐁의 기적 같은 헌신

투르의 성인이라 불린 평신도 레오 뒤퐁의 기적 같은 헌신

가톨릭 성직자가 아닌 평신도임에도 투르의 성인이라 불린 인물이 있다. 레오 뒤퐁은 자신의 집을 성지로 바꾸어 예수의 얼굴을 기리는 신심을 전 세계로 퍼뜨린 주인공이다.

그는 평생을 바쳐 성스러운 얼굴을 묵상하는 신심과 밤샘 성체 조배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특히 그가 살던 집은 많은 이들이 치유를 경험하며 찾는 명소가 되었고, 사후에는 교황 비오 12세에 의해 가경자로 선포되었습니다. 신분이 높지 않은 평범한 평신도였음에도 종교적 열정만으로 수많은 이들의 신앙심을 변화시킨 그의 삶은 매우 특별합니다. 오늘날까지도 그의 활동은 현대 가톨릭 신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Leo Dup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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