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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 미얀마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 미얀마

동남아시아 대륙부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자랑하는 미얀마의 수도는 잘 알려진 양곤이 아닌 네피도다. 과거의 거대 도시를 뒤로하고 계획적으로 건설된 네피도는 미얀마의 새로운 심장부로 불린다.

많은 사람들이 미얀마의 최대 도시인 양곤을 수도로 착각하지만, 행정 수도는 2005년에 건설된 네피도입니다. 미얀마는 인도, 중국, 태국 등 5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리적 요충지이며 대륙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합니다. 울창한 숲과 유구한 불교 문화가 어우러진 이 나라는 5천5백만 명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는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국가입니다. 네피도는 드넓은 부지에 현대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미얀마의 역사를 상징합니다.

출처: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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