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직접 운영했던 신발 전문 쇼핑몰 엔드리스닷컴
아마존은 과거 엔드리스닷컴이라는 신발 전문 사이트를 운영했다. 하지만 5년 만에 문을 닫고 모든 서비스를 아마존 패션으로 통합하며 거대 플랫폼으로의 흡수를 택했다.
엔드리스닷컴은 신발과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판매하며 패션 시장을 공략하던 아마존의 실험적인 사이트였습니다. 아마존은 이 사이트를 통해 전문 분야의 브랜딩 전략을 시험하고 고객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결국 2012년 아마존은 모든 패션 역량을 아마존닷컴으로 집중시키기 위해 이 사이트의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아마존 패션 섹션은 이러한 수많은 실험 끝에 탄생한 결과물입니다.
출처: Endl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