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소녀가 발명한 전자레인지용 베이컨 조리 도구
8살 애비 플렉은 바삭한 베이컨을 만들기 위해 세계적인 히트 상품인 메이킨 베이컨을 발명했다. 기름기를 쏙 빼주는 이 독창적인 트레이는 수백만 개가 팔리며 주방의 판도를 바꿨다.
평소 아침 식사로 베이컨을 즐기던 애비는 접시에 고인 기름 때문에 베이컨이 눅눅해지는 것을 보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기름이 아래로 흐르게 하는 T자형 지지대 구조의 특별한 트레이를 직접 고안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특허까지 획득하며 미국 전역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어린 나이에 성공한 발명가로서 오프라 윈프리 쇼와 같은 유명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사소한 일상의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어린아이의 호기심이 거대한 비즈니스 성공으로 이어진 놀라운 사례입니다.
출처: Abbey Fl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