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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바바를 탄생시킨 뜻밖의 동화 작가와 실제 기원

코끼리 바바를 탄생시킨 뜻밖의 동화 작가와 실제 기원

세계적인 동화 속 주인공 코끼리 바바는 사실 아이를 재우려던 엄마의 즉흥적인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화가였던 아빠가 이를 그림책으로 옮기며 전설적인 캐릭터가 탄생했습니다.

1930년 프랑스의 한 휴양지에서 아내 세실 드 브뤼노프가 아픈 두 아들을 달래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가 바바의 시작입니다. 이를 들은 화가 장 드 브뤼노프는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영감을 받아 그림으로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잠자리 동화가 오늘날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이 된 것은 매우 특별한 우연입니다. 이 캐릭터는 단순한 동물을 넘어 유럽 아동 문학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출처: Babar the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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