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자스민 공주의 반전 이력, 파워레인저와 우주 개척자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으로 유명한 나오미 스콧은 사실 파워레인저 멤버 출신이다. 화려한 공주님 이미지와 달리, 데뷔 초부터 공상과학물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많은 이들이 그녀를 디즈니의 우아한 자스민 공주로 기억하지만, 그녀의 필모그래피는 훨씬 더 강렬합니다. 2011년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핑크 레인저로 활약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테라 노바라는 드라마에서는 미래 우주를 개척하는 인물을 연기했죠. 십 대 시절 뮤지컬 영화 레모네이드 마우스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이기도 합니다. 공주님 이전에 이미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라는 점이 놀랍지 않나요?
출처: Naomi Sc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