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로 단일곡 음반 1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운 브라질의 전설
브라질의 국민 가수 테이셰이리냐는 세계 최초로 단일곡이 담긴 음반만으로 1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운 주인공입니다. 총 누적 판매량은 무려 1억 3천만 장에 달합니다.
그의 본명은 비토르 마테우스 테이셰이라로, 이름 뒤에 작은 것을 뜻하는 접미사가 붙은 테이셰이리냐라는 예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히 음반을 많이 판 가수를 넘어, 단일 곡의 힘만으로 상업적 신화를 기록하며 음반의 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그가 남긴 압도적인 판매고는 대중음악 역사상 전무후무한 수치로 평가받습니다. 지금도 브라질 음악계에서는 그를 독보적인 아이콘으로 추앙하고 있습니다.
출처: Teixeirin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