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에서 건축학의 거장으로 변신한 타케다 코주
링 위에서 격렬한 경기를 펼치던 프로레슬러 타케다 코주는 현재 세계적인 건축가로 활동하며 놀라운 반전 인생을 살고 있다. 그는 거친 몸싸움을 하던 근육 대신 건축 도면과 설계를 통해 예술적인 공간을 창조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타케다 코주는 일본 프로레슬링 단체 DDT 등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독특한 캐릭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은퇴 후 그는 건축 분야에 완전히 몰두하여 프로레슬러 시절과는 전혀 다른 섬세하고 정교한 건축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링 위의 열정을 창의적인 건축 구조물로 승화시킨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몸으로 증명하던 스포츠 스타에서 공간을 설계하는 예술가로 거듭난 그의 삶은 인간의 잠재력이 어디까지인지 잘 보여줍니다.
출처: Koju Tak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