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년 전통의 이탈리아 파스타 장인 베르타니
1882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시작된 베르타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선 파스타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파스타의 본고장에서 대를 이어온 이들의 기술은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미식가들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루이지 베르타니가 처음 설립한 이 회사는 파스타의 본고장 볼로냐에서 수제 파스타의 정수를 선보이며 성장했습니다. 건조 파스타가 아닌 신선한 재료로 직접 빚어내는 방식을 고집하며 이탈리아 전통 요리의 맥을 이어왔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전통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생산 기술을 도입하여 유럽 전역에 고급 파스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맛보는 수준 높은 신선 파스타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바로 이 작은 공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출처: Bertag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