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인생을 원해 과거를 수정했다가 파국을 맞은 요리사 이야기
그래픽 노블 세컨즈의 주인공 케이티는 실수한 과거를 지우고 고칠 수 있는 마법의 버섯을 얻는다. 하지만 인생을 완벽하게 다듬으려 할수록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간다.
주인공은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메모를 하고 버섯을 먹은 뒤 잠드는 과정을 반복하며 비현실적인 힘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실수를 수습하기 시작했지만, 점차 욕심이 커지면서 현실의 인과관계를 무너뜨리고 맙니다. 과거를 수정하는 것이 결코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결과적으로 주인공은 완벽을 추구할수록 오히려 더 큰 혼란과 마주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운명을 마주하게 됩니다.
출처: Seconds (com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