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사실은 접시가 아니었다는 사실
UFO는 원래 비행접시로 불렸으나, 목격된 물체들의 형태가 너무 다양해 미국 공군이 공식적으로 명칭을 바꾼 것이다. 즉, UFO라는 이름은 형태의 정체가 아닌 조사 과정에서의 분류를 위해 탄생했다.
초기에는 목격담 대부분이 원반 모양이었기에 비행접시라는 용어가 유행했습니다. 하지만 조사가 거듭될수록 타원형, 삼각형 등 형태가 천차만별로 나타나자 공군은 이를 포괄할 명칭으로 UFO를 도입했습니다. 오늘날에는 더 명확한 의미를 담아 미확인 이상 현상인 UAP로 부르기도 합니다. 신기하게도 조사 결과 대부분의 UFO는 단순한 기상 현상이나 착시, 혹은 조작된 영상으로 밝혀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