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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가 없는 밴드, 베이스 두 대로 연주하는 옴니픽

기타가 없는 밴드, 베이스 두 대로 연주하는 옴니픽

호주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옴니픽은 기타리스트 없이 베이스 두 대와 드럼만으로 음악을 만든다. 저음 악기인 베이스가 멜로디와 리듬을 모두 책임지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밴드에서 베이스는 리듬을 받쳐주는 조연 역할을 하지만, 옴니픽은 두 명의 베이시스트가 서로 다른 영역을 연주하며 화려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기타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메탈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들은 2021년 데뷔 앨범으로 호주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베이스 중심 음악의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저음이 가진 무궁무진한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이들의 음악을 꼭 들어보세요.

출처: The Om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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