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가장 아꼈던 단 하나의 걸작 회화의 기술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가장 아꼈던 단 하나의 걸작 회화의 기술

네덜란드의 거장 베르메르는 평생 많은 작품을 남겼지만, 죽는 순간까지 팔지 않고 곁에 둔 그림은 오직 이 작품 하나뿐이었습니다.

화가가 작업실에서 모델을 그리는 뒷모습을 담은 이 그림은 빛의 마술사라 불리는 베르메르의 역량이 응집된 최고의 걸작입니다. 그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이 그림만큼은 빚쟁이에게 넘기지 않으려고 가족들에게 유언까지 남겼습니다. 이 작품은 예술 그 자체를 찬미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당시 화가들에게도 큰 자부심을 주었습니다. 현재는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 전 세계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출처: The Art of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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