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빌보드 스타 베를린을 만든 단 하나의 플래티넘 앨범

빌보드 스타 베를린을 만든 단 하나의 플래티넘 앨범

뉴웨이브 밴드 베를린의 대표작 플레저 빅팀은 발매 당시보다 재발매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밴드 역사상 유일하게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앨범이 되었다.

1982년 처음 세상에 나온 이 앨범은 두 번째 싱글인 섹스가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이듬해 메이저 레이블을 통해 재발매되었습니다. 특히 이 앨범은 보컬 테리 넌의 밴드 복귀작으로서 그녀의 독보적인 매력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발매 후 10년이 지난 1993년에야 플래티넘을 기록할 정도로 시대를 초월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베를린이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이 앨범은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음악적 정점으로 평가받습니다.

출처: Pleasure Vi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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