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라워호가 전부가 아니다 매사추세츠의 진짜 시작
매사추세츠는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탄 청교도들이 아니라, 10년 뒤 대규모로 이주한 청교도들에 의해 본격적인 기틀이 마련되었습니다. 플리머스 식민지는 상징적일 뿐 사실 규모는 작았습니다.
1620년에 도착한 플리머스 식민지는 정착에 어려움을 겪으며 인구가 크게 늘지 못했습니다. 반면 1630년 세워진 매사추세츠만 식민지는 체계적인 대규모 이주로 뉴잉글랜드 지역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되었습니다. 주 이름 또한 이곳에 살던 원주민 부족인 매사추세츠족에서 따왔는데, 이는 큰 언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역사는 종종 우리가 기억하는 유명한 첫 사건보다 그 뒤를 이은 거대한 물결에 의해 완성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