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우체부가 33년간 돌을 모아 쌓아 올린 경이로운 궁전

우체부가 33년간 돌을 모아 쌓아 올린 경이로운 궁전

프랑스의 한 평범한 우체부는 매일 30km를 걸어 배달하며 33년 동안 주운 돌들로 세상에 하나뿐인 궁전을 지었다. 전문적인 건축 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음에도 그가 만든 이상적인 궁전은 오늘날 나이브 아트 건축의 정수로 꼽힌다.

주인공인 페르디낭 슈발은 배달 중 발에 걸린 독특한 모양의 돌을 보고 영감을 얻어 성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매일 배달 가방에 돌을 가득 채워 돌아왔고, 밤마다 기름등불 아래서 묵묵히 성을 쌓았습니다. 33년이라는 긴 세월 끝에 완성된 이 건축물은 전 세계 예술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의 열정은 결국 프랑스 문화재로 지정되며 평범한 사람도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출처: Ferdinand Che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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