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와 크리스 브라운의 히트곡을 만든 숨은 거장 브라이언 케네디
리한나의 디스터비아와 크리스 브라운의 포에버는 전혀 다른 곡 같지만, 사실 한 사람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미국 출신의 프로듀서 브라이언 케네디는 팝과 알앤비를 넘나들며 수많은 차트 1위 곡을 만들어낸 히트곡 제조기다.
브라이언 케네디는 단순히 곡을 쓰는 작곡가를 넘어 악기 연주와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입니다. 그가 참여한 곡들은 대중적인 멜로디에 독특한 질감을 더해 곡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켈리 클락슨부터 제니퍼 허드슨까지 그와 함께 작업한 가수들의 음악이 지금도 전 세계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듣는 평범한 팝 음악 속에 그의 감각이 녹아 있을지 모른다는 점이 음악을 듣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