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구조된 후에도 안심할 수 없는 익사의 무서운 진실

구조된 후에도 안심할 수 없는 익사의 무서운 진실

익사 사고는 물 밖으로 나왔다고 끝난 게 아니다. 구조된 지 몇 시간이 지난 뒤에야 뒤늦게 폐부종이나 호흡 곤란 증상이 나타나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물속에서 질식했던 경험은 우리 몸에 즉각적인 상처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한폭탄 같은 후유증을 남기기도 합니다. 특히 폐로 들어간 소량의 물이 시간이 흐르면서 염증이나 호흡기 장애를 일으키는 현상은 매우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익사 위기를 겪은 사람은 아무리 멀쩡해 보여도 반드시 병원에서 장시간 관찰하며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위험이 더 무서운 이유입니다.

출처: Drow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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