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뉴욕의 자동차 문화를 바꾼 환경 단체 타임즈 업

뉴욕의 자동차 문화를 바꾼 환경 단체 타임즈 업

1987년 뉴욕에서 시작된 타임즈 업은 오염을 유발하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며 도시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환경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누비게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이동 수단의 중요성을 증명했습니다.

타임즈 업은 자동차 중심이었던 뉴욕의 거리를 누구나 안전하게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앞장섰습니다. 이 단체는 대규모 자전거 행진과 같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깨우고 정책적인 변화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오늘날 뉴욕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자전거 도로는 바로 이러한 환경 운동가들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이용하는 도심 자전거 문화 뒤에는 건강한 지구를 꿈꿨던 사람들의 용기 있는 첫걸음이 숨어 있습니다.

출처: Time'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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