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들의 초고층 성채, 432 파크 애비뉴의 놀라운 가격과 높이
뉴욕 맨해튼의 마천루 432 파크 애비뉴는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이었습니다. 이곳의 집값은 최소 100억 원에서 최대 900억 원에 달하며, 말 그대로 억만장자들만을 위한 전용 주거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단순한 아파트를 넘어 뉴욕 부의 상징인 빌리어네어스 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425미터가 넘는 엄청난 높이 덕분에 구름 위에서 생활하는 듯한 압도적인 조망권을 자랑하죠. 하늘을 찌를 듯한 디자인은 라파엘 비뇰리의 작품으로,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영구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일반인은 상상하기 힘든 엄청난 가격대와 독보적인 위치 덕분에 지금도 전 세계 자산가들이 가장 선망하는 주거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출처: 432 Park A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