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카드 명가 렉사, 사실은 미국 기업이 아니다
사진작가들에게 익숙한 미국의 메모리 브랜드 렉사는 현재 중국 기업의 자회사다. 2017년 경영권이 완전히 넘어가며 현재는 중국 심천의 롱시스 산하에서 운영되고 있다.
실리콘밸리 샌호세에서 탄생한 렉사는 오랫동안 고성능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며 미국 기술의 상징처럼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2017년 모기업 마이크론이 사업을 정리하면서 중국의 플래시 메모리 전문 기업 롱시스에 인수되었습니다. 비록 소속은 바뀌었지만 렉사는 여전히 전문가급 메모리 카드와 SSD 시장에서 특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Lex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