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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마라도나가 생애 마지막으로 지휘했던 아르헨티나 축구 클럽

디에고 마라도나가 생애 마지막으로 지휘했던 아르헨티나 축구 클럽

아르헨티나의 김나시아 라 플라타는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이끌었던 팀이다. 1887년에 창단된 이 유서 깊은 클럽은 마라도나가 감독직을 맡으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2019년 9월, 마라도나는 고국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김나시아 라 플라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는 2020년 11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 팀과 동고동락하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마라도나가 떠난 뒤에도 구단은 그를 기리기 위해 경기장에 그의 이름과 초상을 남기는 등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지금도 이 구단은 마라도나의 마지막 발자취가 남은 특별한 팀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출처: Club de Gimnasia y Esgrima La Pl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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