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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항공기를 격추하는 휴대용 대공 미사일의 위력

혼자서 항공기를 격추하는 휴대용 대공 미사일의 위력

어깨에 메고 쏘는 휴대용 대공 미사일은 보병 한 명이 헬기나 저공 비행하는 항공기를 단번에 격추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단순히 발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물을 추적해 찾아가는 스마트한 정밀 타격 무기이기도 합니다.

맨패즈라고 불리는 이 무기는 군사 현장에서 항공 전력을 위협하는 가장 무서운 존재 중 하나입니다. 차량이나 함정에 고정해 운용할 수도 있어 활용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과거에는 덩치 큰 대공포가 필요했지만 이제는 배낭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소형화되어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보병 개인이 헬기를 격추할 수 있다는 점은 현대전에서 공중 세력에게 가장 큰 압박으로 작용합니다.

출처: Man-portable air-defens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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