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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이미 완성되었던 전기차의 하이브리드와 회생제동 기술

100년 전 이미 완성되었던 전기차의 하이브리드와 회생제동 기술

오늘날 최신 전기차의 핵심 기술인 회생제동과 하이브리드 구동계는 사실 1900년대 초 올리버 프리첼이 이미 개발해 상용화했던 기술이다.

프리첼은 1904년 덴버에서 전기차 회사를 설립하며 당시 자동차 업계가 상상하지 못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가 구현한 기술들은 현대 자동차 제조사들이 20세기 후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다시 주목하게 된 미래형 설계였습니다. 당시 내연기관의 낮은 효율을 극복하려 했던 그의 도전은 오늘날 친환경 모빌리티의 밑거름이 된 셈입니다. 단순히 시대를 앞서갔던 발명가의 아이디어가 100년이 지난 지금 표준이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출처: Oliver Parker Fritch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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