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치과용 집게를 팔던 잡화점 브룩스톤의 의외의 시작

치과용 집게를 팔던 잡화점 브룩스톤의 의외의 시작

오늘날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을 파는 브랜드로 유명한 브룩스톤은 사실 치과용 집게 같은 전문 공구를 팔던 통신판매 업체로 1965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신기한 생활용품과 혁신적인 기기를 파는 매장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창업 초기에는 아주 전문적이고 딱딱한 도구들을 주로 취급했습니다. 1973년에 뉴햄프셔주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면서 점차 일반 소비자를 위한 아이디어 상품 판매점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죠. 전문 도구 판매점에서 시작해 대중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한 브룩스톤의 변신은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결과였습니다.

출처: Brook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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