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리얼만 100종류를 파는 카페가 있었다

시리얼만 100종류를 파는 카페가 있었다

런던에 문을 연 시리얼 킬러 카페는 오직 아침 식사 대용 시리얼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100가지가 넘는 시리얼을 조합해 먹을 수 있었던 이곳은 독특한 컨셉으로 유명했다.

단순히 시리얼을 파는 것을 넘어 전 세계의 희귀한 제품들을 수집해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영국 내 모든 매장은 문을 닫았지만, 현재 두바이 지점은 여전히 운영 중입니다. 익숙한 아침 식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이 공간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이었습니다. 지금도 웹사이트를 통해 여전히 수많은 종류의 시리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처: Cereal Killer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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