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단순히 급식을 배식하는 사람이 아니다: 학교의 숨은 해결사 런치 레이디

단순히 급식을 배식하는 사람이 아니다: 학교의 숨은 해결사 런치 레이디

북미의 런치 레이디는 단순히 음식을 배식하는 직원을 넘어 점심시간 동안 운동장을 순찰하며 아이들의 안전과 질서를 책임지는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런치 레이디는 급식 조리뿐만 아니라 교내 질서를 유지하는 학교 운영의 핵심 구성원입니다. 영국에서는 이들을 디너 레이디라고 부르며, 각 나라의 문화에 따라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급식실 이모님이지만, 동시에 운동장에서는 학교의 규칙을 바로잡는 든든한 보호자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점심시간이라는 짧은 휴식 동안 학교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 파트너입니다.

출처: Lunch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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