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신화

외계인을 스승으로 모시는 독특한 현대 종교 에테리우스 협회

외계인을 스승으로 모시는 독특한 현대 종교 에테리우스 협회

1950년대에 설립된 에테리우스 협회는 외계 지성체를 신처럼 받드는 종교 단체다. 이들은 우주 마스터라 불리는 외계 존재가 인류를 구원할 지혜를 전해준다고 믿는다.

이 단체의 창시자 조지 킹은 자신이 외계인과 직접 교신했다고 주장하며 교리를 체계화했다. 그들은 인류가 직면한 지구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마스터들과 협력하는 것을 신성한 의무로 여긴다. 단순히 외계인을 믿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우주적인 관점에서 치유하려는 독특한 활동을 펼친다. 지금도 이들은 자신들만의 명상과 봉사 활동을 통해 인류의 새로운 시대 진입을 돕고 있다.

출처: Aetherius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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