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샐러드의 기원은 단순한 채소 접시가 아니다

샐러드의 기원은 단순한 채소 접시가 아니다

흔히 샐러드를 가벼운 채소 요리로만 생각하지만, 사실 샐러드는 고기, 해산물, 파스타 등 무엇이든 섞을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요리 방식입니다.

어원부터 살펴보면 고대 로마 시대에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던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채소뿐만 아니라 콩류, 곡물, 육류를 조합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을 담아냅니다. 단순히 곁들임 음식을 넘어 재료의 한계가 없는 창의적인 요리의 장이 바로 샐러드인 셈이죠. 여러분이 좋아하는 재료를 모두 담아도 그것은 훌륭한 샐러드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List of sal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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