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가 필요 없는 미래 식탁, 먹을 수 있는 식기류
다 먹은 뒤 그릇까지 배불리 먹어치울 수 있는 식기가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대안을 넘어, 식사 후 설거지라는 번거로운 일과를 완벽하게 제거해준다.
먹을 수 있는 식기는 과자나 곡물,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압축해 만들어집니다. 최근에는 커피 전문점에서 쿠키로 만든 컵을 사용하거나, 식사 후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대체하기 위해 아이스크림 숟가락을 비스킷으로 만드는 등 활용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이고 맛까지 즐길 수 있어 식탁의 재미를 더해주는 혁신적인 발명품입니다. 이제는 식사 후에 그릇을 설거지하는 대신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Edible tablew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