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뒤흔든 릴 존의 히트곡 뒤에 숨은 호주 프로듀서 크로닉
레이디 가가와 제니퍼 로페즈의 음악을 작업한 DJ 크로닉은 릴 존의 히트곡 벤드 오버를 탄생시킨 주역이다. 힙합과 팝을 넘나드는 그의 감각적인 사운드는 수억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슈퍼볼 광고에도 삽입되었다.
호주 출신 프로듀서인 크로닉은 힙합과 일렉트로닉을 절묘하게 결합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특히 그가 공동 작업한 릴 존의 벤드 오버는 전 세계 클럽가를 뜨겁게 달군 곡으로 유명합니다. 이후 그는 패스트 앤 퓨리어스 영화 예고편 음악을 제작하며 슈퍼볼 방송을 통해 1억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자신의 데뷔 EP 제목처럼 세련된 무지함이 돋보이는 그의 행보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출처: Kronic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