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2년 7월, 현대 역사상 가장 많은 유명 인사가 세상을 떠난 달

2012년 7월, 현대 역사상 가장 많은 유명 인사가 세상을 떠난 달

2012년 7월은 각 분야의 거장들이 연이어 세상을 떠나며 문화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시기입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세계적 명사들이 대거 사망하며 전 세계인의 기억 속에 각인된 특별한 달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천재적인 영화감독부터 전설적인 정치인, 그리고 대중음악의 아이콘들이 줄지어 타계했습니다. 릴리언 로스부터 스티븐 코비, 고 핏 팽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거물들의 부고가 매일같이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단순한 우연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많은 인재가 한꺼번에 떠나면서, 당시 사람들은 이달을 현대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달 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이끌던 별들이 한꺼번에 지면서 대중문화의 한 페이지가 완전히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출처: Deaths in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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