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는 기적의 콘크리트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는 기적의 콘크리트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기면 스스로 세균을 배양해 갈라진 틈을 메우는 자가 치유 기술이 존재한다. 마치 생명체처럼 스스로 상처를 회복하여 건물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려준다.

이 특별한 콘크리트에는 잠들어 있는 박테리아와 먹이가 섞여 있습니다. 미세한 균열 사이로 물이나 공기가 들어오면 박테리아가 깨어나 석회석을 만들어내며 틈을 꼼꼼하게 채워버립니다.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건물이 스스로 보수 공사를 하는 셈입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건축 폐기물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Self-healing 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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