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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숨은 영웅, 전서구 특공대

제2차 세계대전의 숨은 영웅, 전서구 특공대

우리가 아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사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활약한 특수 부대원이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영화 발리언트는 이 놀라운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놀랍게도 전쟁터에서 통신이 두절되었을 때 메시지를 전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은 비둘기였습니다. 훈련받은 비둘기들은 포탄이 쏟아지는 전장을 뚫고 수백 킬로미터를 날아가 중요한 작전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실제로 많은 비둘기가 전쟁 영웅에게 주어지는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평화의 상징으로 부르는 비둘기의 이면에는 수많은 군인들을 살려낸 용감한 기록이 숨겨져 있습니다.

출처: Valiant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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