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보다 귀한 달팽이 알, 아프로디테의 진주
달팽이 알로 만드는 달팽이 캐비어는 고대부터 미식가들이 아프로디테의 진주라 부르며 귀하게 여긴 고급 식재료다. 일반 캐비어와 달리 독특한 풍미와 식감으로 미식의 정점으로 꼽힌다.
달팽이 캐비어는 흙과 숲의 향을 머금은 듯한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물고기 알과 달리 알이 단단하고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라 유럽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사랑받습니다. 고대에는 이 알을 먹으면 사랑의 에너지가 샘솟는다고 믿어 귀족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가 높았습니다. 현재는 오스트리아, 프랑스 등에서 소량만 생산되어 그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출처: Snail cavi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