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살인 용의자라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살인 용의자라고

클래식 음악극 더 컴포저 이즈 데드에서는 작곡가가 살해당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레이터는 악기별 특징을 탐문하며 범인을 찾는 추리극을 펼칩니다.

레모니 스니켓의 재치 있는 글과 너새니얼 스투키의 음악이 만나 오케스트라의 세계를 기발하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악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악기의 성격을 범죄 용의자로 설정해 듣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관객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오케스트라의 구조와 화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음악과 추리 소설이 결합된 이 독특한 작품은 클래식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줍니다.

출처: The Composer Is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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