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매주 화요일이 세상의 시작이라고 믿는 이상한 모임

매주 화요일이 세상의 시작이라고 믿는 이상한 모임

런던에 위치한 라스트 튜즈데이 소사이어티는 지난주 화요일에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기묘한 가설을 내세우는 예술 단체다. 이들은 단순한 사교 모임을 넘어 기괴한 수집품 전시와 압생트 시음회를 열며 예술적 영감을 나눈다.

이 모임이 주장하는 가설은 세상이 사실은 지난주 화요일에 모든 기억과 증거를 갖춘 채 창조되었다는 냉소적 논리입니다. 이는 과거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반박할 수 없음을 비꼬는 철학적 사고실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이곳은 해크니에서 갤러리와 바를 운영하며 세상의 평범함을 거부하는 독특한 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상식을 뒤집는 독특한 철학과 예술이 결합된 이들의 행보는 런던의 이색 명소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출처: Last Tuesday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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