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찰리 초콜릿 공장의 주인공이 수의사가 된 사연

찰리 초콜릿 공장의 주인공이 수의사가 된 사연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찰리 버켓을 연기한 피터 오스트럼은 그 단 한 편의 영화만을 남기고 돌연 연기를 그만두었다. 그는 화려한 할리우드 대신 평범한 수의사의 길을 선택해 평생을 동물들과 함께 보냈다.

당대 최고의 아역 스타였던 그에게 수많은 작품 제의가 쏟아졌지만, 촬영장에서 본 말 한 마리에 마음을 빼앗긴 그는 연기보다 수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대중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묵묵히 대동물 수의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며 평온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오늘날 그는 가끔씩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하지만, 다시 배우로 돌아가지 않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출처: Peter Os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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