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90년대 인기 시트콤 공룡 가족은 짐 헨슨의 마지막 유작이다

90년대 인기 시트콤 공룡 가족은 짐 헨슨의 마지막 유작이다

1991년 방영된 시트콤 다이노소어는 단순한 인형극처럼 보이지만 사실 당대 최고의 기술력을 총동원한 정교한 애니메트로닉스 작품이다. 짐 헨슨이 세상을 떠나기 전 구상했던 마지막 프로젝트로도 유명하다.

이 쇼는 단순히 공룡 탈을 쓴 사람이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기계 장치가 내장된 정교한 인형들이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공룡들의 표정과 입 모양을 세밀하게 제어하기 위해 당시로서는 엄청난 제작비와 기술이 투입되었죠. 덕분에 시청자들은 공룡들이 정말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생생한 가족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 시트콤의 형식을 빌려 사회 문제를 풍자한 이 독특한 쇼는 오늘날까지도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출처: Dinosaurs (TV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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