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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데이터의 90%는 버려지는 다크 데이터다

기업 데이터의 90%는 버려지는 다크 데이터다

우리가 생성하는 수많은 데이터 중 무려 90퍼센트가 단 한 번도 분석되지 않은 채 방치된다. 이를 다크 데이터라 부르는데, 조직은 이 데이터를 수집하고는 있지만 정작 활용하는 방법은 전혀 모르고 있다.

다크 데이터는 기업이 운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쌓아두지만, 존재조차 잊히거나 분석 가치를 찾지 못한 정보를 의미합니다. 수집 속도가 분석 속도를 훨씬 앞지르다 보니 정작 중요한 통찰을 얻을 기회는 사라지고 저장 비용만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이 방대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려는 기술적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긴 수많은 기록이 어쩌면 거대한 디지털 창고 속에서 잠자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처: Dark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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