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인류 종교 역사의 90퍼센트는 기록조차 남아있지 않다

인류 종교 역사의 90퍼센트는 기록조차 남아있지 않다

인류가 기록을 남긴 역사는 7천 년 남짓이지만, 종교는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 우리가 아는 종교 역사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인류의 종교적 경험은 문자가 발명되기 훨씬 전인 선사시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기록이 없는 시대의 신앙을 이해하기 위해 고고학적 유물과 추정에 의존하고 있지만, 그 실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적 전통은 인류의 기나긴 신앙 역사 중 마지막 순간을 장식하는 일부분일 뿐입니다. 인류가 왜 무엇을 믿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답은 아직도 땅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셈입니다.

출처: Timeline of 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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