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이름 속에 숨겨진 캐나다 100 마일 하우스의 탄생 비화

이름 속에 숨겨진 캐나다 100 마일 하우스의 탄생 비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100 마일 하우스는 지명 자체가 거리에서 유래했다. 과거 골드러시 시절, 이곳에 세워진 도로변 숙소가 상징적인 지표가 되어 마을의 이름으로 굳어진 것이다.

19세기 중반, 금을 찾아 이동하던 광부들에게 이곳은 중요한 중간 기착지였습니다. 당시 마을이 자리 잡은 숙소는 프레이저강의 핵심 거점인 리루엣에서 정확히 10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이곳을 100 마일 하우스라고 불렀고, 이것이 훗날 공식 행정 구역의 명칭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곳은 단순한 경유지를 넘어 남부 카리부 지역의 평화로운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출처: 100 Mil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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