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음악을 몰라도 그림만 그리면 작곡이 되는 마법 같은 도구

음악을 몰라도 그림만 그리면 작곡이 되는 마법 같은 도구

하이퍼스코어는 복잡한 악보 대신 색깔과 선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작곡을 할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을 찍고 선을 긋기만 하면 컴퓨터가 이를 아름다운 선율로 바꾸어 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자신의 창의력을 즉시 소리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가 화면에 그리는 다양한 모양과 색상은 음색이나 선율의 흐름, 화음의 긴장감 같은 고차원적인 음악 요소로 변환됩니다. 덕분에 초보자도 화가처럼 그림을 그리듯 직관적으로 음악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숙련된 음악가들조차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활용할 만큼 그 방식이 독창적이고 효율적입니다.

출처: Hyper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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